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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SMA 집행사례ESMA-사례270

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자산의 측정(FY 20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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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자산의 측정(FY 2018)(요약본)

  • (현황 및 회계처리) 회사는 여신관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신용이 손상된 대여금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액면가 대비 유의적으로 할인된 금액에 취득
    • 회사는 기대신용손실과 회수비용을 고려하여 미래현금흐름을 추정
  • 추정된 예상현금흐름을 바탕으로 계산된 각 포트폴리오별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5~25% 수준
  • ‘16.3월 취득된 금융자산에 대해 12%의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
  • ‘17년 반기에 수취할 예상현금흐름이 감소하였으며, 회사는 포트폴리오에 적용하는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5%로 변경*
  • 최초 추정된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의 범위 중 가장 낮은 이자율로 변경하여 적용
    • 회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주기적으로 재추정하는 경우에는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최초에 측정된 범위 내에서 변경가능하다고 주장(IFRS 9 문단 B5.4.5)
  •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*(이하 ‘POCI’)은 자산특성상 실제 현금흐름과 예상현금흐름이 매우 가변적임
  • Purchased or originated credit impaired assets : 최초 발생시점이나 매입할 때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
  • IAS 8(회계정책,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)에 따라 가정과 추정을 통해 산출된 회계측정치는 미래 기간 동안 변경이 가능
  • IFRS 9(공정가치)에서는 매 보고기간 말 최초에 측정된 범위 내에서 유효이자율을 변경하여 적용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하지 않음
  • (감독당국 결정) 회사의 회계처리에 동의하지 않으며 최초 인식시점에 적용한 신용조정 이자율을 계속적으로 적용할 필요
    • POCI는 상각후 원가 및 기대신용손실 측정시 최초 인식시점에 산정한 신용조정 이자율을 적용(IFRS 9 문단 5.4.1, B5.5.45)
    • POCI의 예상현금흐름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문단 B.5.4.5에 따른 유효이자율 변경은 불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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